하루가 똑같이 흘러갈떄 감각을 열어보는건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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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바다/자기계발 & 성장

하루가 똑같이 흘러갈떄 감각을 열어보는건 어떠신가요?

by 변화공작소 2024. 9. 4.

우리 삶의 많은 순간이 일상 속에서 무심코 흘러가고 있습니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 속에서 우리는 자주 주변의 아름다움을 놓치곤 하죠. 하지만 삶을 진정으로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변화나 큰 성취가 아닙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는 작은 감각들을 깨닫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저도 항상 똑같이 일상이 흘러가듯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씩 아니 한번쯤은 평소와 다르게 항상 보던 SNS를 보지 않던가 노래를 듣는 이어폰을 내려 놓으면 전혀 다른 일상에 소리를 듣고 보고 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부족하지만 저도 보고 듣고 느낀 내용을 공유해보겠습니다. : )

 

 

 

 

첫 번째, 눈을 뜨고 세상을 바라보라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는 종종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는' 상태에 빠집니다. 늘 보던 풍경, 익숙한 길, 습관적으로 지나치는 사람들… 하지만 조금만 다르게 보려고 노력해보세요. 아침에 일어나 창문 밖을 바라볼 때, 혹은 출근길에 걷고 있을 때, 그동안 지나쳤던 작은 것들에 집중해 보세요. 예를 들어, 길가에 핀 작은 꽃이나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처럼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이 여러분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이런 작은 변화는 우리가 매 순간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눈이 내면을 바라볼 때, 사물은 더 깊이 보인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두 번째, 귀를 열고 소리를 느껴보라

소리는 우리의 감정을 흔드는 강력한 요소입니다. 우리는 늘 무언가를 듣고 있지만, 정말로 ‘듣고’ 있지는 않을 때가 많습니다. 음악을 들을 때도, 누군가와 대화할 때도 그저 흘려보내기 일쑤죠. 하지만 의식적으로 귀를 기울이고 듣는 연습을 해보세요. 예를 들어, 자연의 소리, 사람들의 목소리 속 감정, 바람이 스치는 소리까지도 마음으로 들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귀를 열고 소리를 받아들이면 세상은 한층 더 다채로워집니다. 그리고 우리의 감정도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세 번째, 손끝으로 느끼고 냄새로 기억하라

촉각과 후각은 우리의 기억을 가장 강하게 자극하는 감각입니다. 커피 한 잔의 따뜻함, 비 온 뒤의 흙냄새, 혹은 새로 사귄 책의 냄새 등은 우리의 감정을 깨우고 순간의 특별함을 기억하게 만듭니다. 손끝으로 느껴지는 작은 온기나 주변에서 맡을 수 있는 다양한 향기를 의식적으로 느껴보세요. 이것은 단순한 감각을 넘어, 우리의 하루를 특별하게 만드는 소중한 순간이 됩니다.

 

"향기는 기억을 일깨우고, 기억은 감정을 춤추게 한다." - 다이안 애커먼

 

 

 

작은 감각들이 모여 큰 행복을 만든다

우리 삶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이러한 작은 감각들을 의식적으로 느끼고 경험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앞에 놓인 순간들, 그 순간 속에 숨겨진 감각들을 깨닫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하루는, 그리고 우리의 인생은 훨씬 더 빛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변화공작소입니다. 일상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대단한 변화가 아니라, 작은 감각을 다시 발견하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애기를 다뤄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 공기의 상쾌함을 느낀 게 언제였는지 기억하시나요? 이렇게 특별한 내용들이나 기억에 남은 순간들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더운 날씨에 힘내시고 조금만 있으면 가을이 오니 좀만 버티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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